새벽에 집에 오니까 책상위에 있는 보기만해도 두근거리는 색깔의 포장

비행기타고오는데 6500원
쓸만하죠 갓 아마존

개봉
전 선예매 이런것도아니고 그냥 초회한정판입니다
개강해버려서 예약하는걸 까먹음 그리고 투어때는 돈도없고 이걸 예약하먼 과연 서울까지 잘올까 걱정되서 안했어요

밑에 저거 스티커에요
붙일곳이없으니 보관


그리고 드디어 오늘 점심시간이 되어서야 다 들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에매 노래를 베스트앨범 나눈것처럼
락이 충만한 느낌인 Noir 잔잔한느낌? 발라드같은? 그런 Blanc로 나눌 수 잇다고 생각하는데 이번앨범은 굳이 나누자면 blanc이네요

근데 개좋음
역시 믿고듣습니다

개강후 너무 피곤한데 힘잘얻고 갑니다











내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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