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방식으로 표현하면 반드시 전해져요」 싱어송라이터 Aimer의 구심점이 태어난 라이브.
2015년 8월, 독일의 본에서 노래할 기회를 가지게 되었어요. 이 사진은 현지에 도착한지 이틀째의 오전중, 스탭 여러분과 라인강변에 있는 레스토랑에 식사를 하러 갔을 때의 사진. 강이 커서 건너편 기슭이 매우 작게 보여이는 풍경이 매우 아름다웠네요. 이따금씩 지나가는 배를 바라보며 브런치를 즐겼어요.
베토벤의 본고장인 본의 엄숙한 홀에서의 2일 연속 라이브. 회장의 분위기에 압도당했고, 유럽에서의 첫 라이브였기 때문에 , 첫날은 엄청 긴장했어요. 독일어로 MC를 하려고 열심히 외웠는데, 결국 말을 잘 하지 못했어요.
손님들의 반응은 쥐죽은 듯이 너무 조용했어요. 같은 해외에서의 라이브지만, 로스앤젤레스에서 노래했을 때는 라이브중에 여러 반응이 있었기 때문에, 노래하면서 '독일 사람들에게는 받아 들여지지 않는지도 '라고 생각해 버렸네요.
그러나 첫날의 스테이지 후, 객석에서 보고 있던 스탭들이 '모두가 매우 감동하고 있었어' '울고 있는 사람도 많았어' 라고 말해주고서야 전하려고 한 것들이 제대로 전해졌기에 모두들 조용했구나라는걸 알았어요. 일본에서의 라이브에서도, 가만히 집중해서 들어주시는 분이 많기 때문에, 독일 여러분들의 음악을 감상하는 방법은, 어쩌면 일본인에 가까울지도 모르겠네요.
둘째날은, 첫날의 라이브에서 개인적으로 분했던 것, 하지 못했던 것들과 결별할 수 있었어요. 어떤 이벤트라도, 일본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곳에서도, 「나는 나의 방식으로, 나에게 가능한 표현을 하면, 전하려고 하는 건 반드시 전해진다」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던 라이브였죠. 같은 세트 리스트였는데 완전히 다른 의식으로 노래한 2일간의 경험은 현재의 스테이지에 임하는데 있어서의 자신의 구심점이 되었어요.
베토벤의 본고장인 본의 엄숙한 홀에서의 2일 연속 라이브. 회장의 분위기에 압도당했고, 유럽에서의 첫 라이브였기 때문에 , 첫날은 엄청 긴장했어요. 독일어로 MC를 하려고 열심히 외웠는데, 결국 말을 잘 하지 못했어요.
손님들의 반응은 쥐죽은 듯이 너무 조용했어요. 같은 해외에서의 라이브지만, 로스앤젤레스에서 노래했을 때는 라이브중에 여러 반응이 있었기 때문에, 노래하면서 '독일 사람들에게는 받아 들여지지 않는지도 '라고 생각해 버렸네요.
그러나 첫날의 스테이지 후, 객석에서 보고 있던 스탭들이 '모두가 매우 감동하고 있었어' '울고 있는 사람도 많았어' 라고 말해주고서야 전하려고 한 것들이 제대로 전해졌기에 모두들 조용했구나라는걸 알았어요. 일본에서의 라이브에서도, 가만히 집중해서 들어주시는 분이 많기 때문에, 독일 여러분들의 음악을 감상하는 방법은, 어쩌면 일본인에 가까울지도 모르겠네요.
둘째날은, 첫날의 라이브에서 개인적으로 분했던 것, 하지 못했던 것들과 결별할 수 있었어요. 어떤 이벤트라도, 일본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곳에서도, 「나는 나의 방식으로, 나에게 가능한 표현을 하면, 전하려고 하는 건 반드시 전해진다」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던 라이브였죠. 같은 세트 리스트였는데 완전히 다른 의식으로 노래한 2일간의 경험은 현재의 스테이지에 임하는데 있어서의 자신의 구심점이 되었어요.
독일에서의 라이브 이후로 해외에서 노래할 기회는 점점 늘었고, 올해는 아시아투어를 다녀왔어요. 아시아의 팬 분들 은특히 열광적으로 맞아주셨고, 이건 평소의 제 라이브에서는 상상하기 힘든 일인데, 제 데뷔곡 '육등성의 밤'을 함께 불러줬어요. 정말 깜짝 놀랐고, 기뻤네요.
가사의 의미를 어디까지 이해해 주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본어를 공부하면서 가사를 외워주시는건가라고 생각하면, 팬 여러분이 정말 사랑스럽네요.
데뷔 당시는, MC도 거의 하지 않고, 거의 어둠속에서 발라드 곡만 더듬더듬 부르는 라이브를 하고 있었어요. 그런 저의 방식을 이해해주신 손님들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하고, 객석이 조용한 것은 팬들이 저를 존중해주는 방식중의 하나라고 생각해요.
그렇지만 나라가 바뀌면, 음악으로 하나가 되는 것이 존중의 형태가 되기도 하죠. 물론, 어느쪽이든 저는 참 기쁘지만요.
예전엔 해외에 가니, 제 세상이 얼마나 좁은지를 알게 되는 것 같았고, 또 다른 나와 만날 수 있었던 느낌도 있었어요. 그러나, 여러 나라에서 노래를 하며 생각이 바뀌었죠. 평소 생활과는 다른 환경에서는 자신의 존재나 개성이 부각된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각각의 차이를 이해함으로써 보다 명확하게 자신을 파악할 수 있다는 것. 그런 것도, 독일에서의 라이브를 계기로 깨달았네요.
지금 저의 호기심이 향해있는 나라는 스코틀랜드에요. 영화에서 본 거리와 숲의 풍경이 매우 아름다워서 언제 한번 가보고 싶네요. 아이슬란드도 좋아해서, 일 때문에 두 번 다녀왔어요. 그러고보니 저는 왠지 남쪽보단 북쪽의 나라의 경치에 끌리는 것 같네요.
이번 11월에는 처음으로 뉴욕에서 노래하게 되었어요. 뉴욕은 공적으로도 사적으로도 처음으로 가보는 곳이에요. 라이브에 와 주신 분들이 어떤 반응을 해주실지 엄청 기대되요. 또, 앞으로는 일본에서의 라이브도 와주신 분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씬을 늘려 가는등, 이것저것 도전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한국도 라이브좀 ㅠㅠ 번역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랜만이네요 감사합니다 - dc App
번역 감사합니다! - dc App
번역추 한국공연은 언제? 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