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핑 나이츠 수록곡중에
悲しみはオーロラに란 노래를 제일좋아함

에메를 페스나 ost로알게되서 에메는 허스키하고 처절한노래만부를줄알았는데 이노래는 아이처럼 밝게 노래해서 처음들었을때 저게 에메라고?이런느낌이들더라
너네도 가끔씩 심적으로 힘들때 이거들어봐라
ㄹㅇ힐링되고 동요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