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소 그림이 비싼게 그림이 존나 쩔게 좋아서가 아니라 그냥 피카소라는 사람의 인생에서 이런 작품이 이때 나왔다 이게 의미 있는거지 단 건 아님


에메도 노래가 좋아서 뿐이었으면 걍 그저 그랬을 가수였을텐데


한창 빠져들 때 에메 인터뷰 내용 한 번 슥 봤었는데 그 말들이 가끔 방송 나와서 말할 때 모습들 보니까 인터뷰에 과장은 있을지언정 거짓은 없어보이더라


새벽을 노래하고 싶다했나 아마 그런 느낌이었는데 이게 겹쳐져서 노래를 듣기 시작하니까 너무 빠져들게 됨 매력적임


dawn 앨범도 그렇고 오전 시리즈도 그렇고


폴라리스 가사도 그렇고 후속으로 이번에 나온 세일링도


아예 자기 성대결절 때문메 목소리가 바뀐 걸 그대로 가사로 한 tone


드라마 ost 지만 얼어붙어가는 계절


가조풍월


하이어 그라운드


애니 주제가만 아니면 가사가 너무 빠져들게 만들어서 에메 노래 번역을 시작으로 일본어공부 재밌게 했음


그래도 사와노 히로유키가 준 곡은 ㄹㅇ ㅅㅌㅊ


에메 너무조아 곧 일본 살러가면 존나 더 좋아해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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