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 있는걸로 아는데


추억만들기포차
본인 여기 자주 지나다니는데 경찰도 자주오고  술취한 아줌마들 아저씨들 엄청많음.  조용히 싸인만 보고싶어서 나왔는데 옆테이블 계속말걸고  사장동생인지 그사람은 아이묭팬이라고하니 시도때도없이 와서 썰풀더라. 썰 이미 갤에서 다들은거라 듣는내내 지겨웠음. 아이묭 팬일거 티내지말고 가는거 추천 ㅋㅋㅋㅋ



노바운더리즈
여기는 빈티지 전문 옷가게인데 연예인들 상대도 많이하는 사장님 같더라. 일단 양지에 있는게 아니라 음지에 있는느낌. 가게도 2층에있고, 우리가게 오세요~보다 알아서 찾아오세요~ 느낌
그리고  손님도 너 혼자일 확률이 엄청높다.(유명인들이 예약해서 프라이빗하게 보고가는느낌)
심지어 들어가면 옷들 가격표도없음. ㅋㅋㅋㅋ 직원한테 가격 물어봐야되고, 입구에 아이묭싸인, 사진 조그맣게있는거 찍지도 못하겠더라.(차마 아이묭때문에 들어온거 걸리긴싫었음.)





쨌든 나같은 씝 아싸한테는 묭싸인 2개  다 너무 가기힘든곳에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