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2월 8일 오후 5시 53분
얼마 전에 시부야를 걷고 있는데, 갑자기 앞에서 누가 나를 놀래켜서
깜짝 놀라 돌아봤더니, 양손으로 가운데 손가락을 들고 있던 소년…
그 소년의 집 열쇠와 지갑과 운이 전부 땅에 떨어져 녹아 없어지길…….
23년 2월 8일 오후 6시 35분
앞에서 한 소년이 걸어오더니, 스쳐 지나가는 순간에 나를 놀래키려 해서
무심코 “우호!?”라고 돌아봤어~. 평화롭게 살고 싶으니까 방해하지 마!라고 속으로 생각했어.
아니, 작은 목소리로 웅얼거리듯 말했어.
28살에 쌍뻐큐 당한 썰 푼다…
같은 날 올린건데 놀래키고 쌍뻐큐는 좀 ㅋㅋㅋ 저러고 앞에서는 소리 못 내고 조용히 저주하는 것도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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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우리 묭을... 재떨이 마렵네
상황이 웃기긴함
니시노미야 시절이었으면 바로 주먹나갔을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