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은 지정석 가고 두번째날은 선행 당첨돼서 스탠딩 가는데 키 작아서 눈물 머금고 샀다.. 아 물론 중딩때부터 콘서트 많이 다녀서 신어본적은 있긴했음.. 근데 이제 나이 먹어서 ㄱㅊ을지 모르겠다.. 근데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는게 맞는게 지정석(19열)도 스탠딩으로 교환할까 고민 된다는 거임 ㅋㅋ 난 평소에 서서 일해서 발목 아작날것 같긴한데 고민된다… 너네라면 어떻게 하냐? 지정석 신분상승 노리려했는데 취소표가 날 자꾸 피해서 만날수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