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앨범들 다시 정주행하는데

전체적으로 4집은 버릴곡이 없는듯

완성도가 가장 높다고 해야되나


특히 3636부터 하트까지 이어지는 트랙은 역대급 라인 아닐까?

3636, 강해졌구나브루, 사쿠라가후루요루, 페르소나, 신비의영역, 하토


5집도 좋은데 4집이거 못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