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선행은 현장 발급이라 무조건 본인이 수령해야 한다는건 알겠음
근데 수령인에게 발송된 티켓은 수령인 본인이 아니어도 가지고만 있으면 입장 가능하다는건가요?
회사 일정때문에 진짜 너무 가고싶었던 콘서트 눈물을 머금고 예매취소하려다
4년차 아이묭팬 친구가 예매 못했다는 소식 듣고 양도하려는데 혹시나 해서 여쭤봅니다.
다른 양도글 보면 발송된 티켓은 검사 안한다고 거의 확정된 분위기던데 혹시 근거를 알 수 있을까요?
이게 선행은 현장 발급이라 무조건 본인이 수령해야 한다는건 알겠음
근데 수령인에게 발송된 티켓은 수령인 본인이 아니어도 가지고만 있으면 입장 가능하다는건가요?
회사 일정때문에 진짜 너무 가고싶었던 콘서트 눈물을 머금고 예매취소하려다
4년차 아이묭팬 친구가 예매 못했다는 소식 듣고 양도하려는데 혹시나 해서 여쭤봅니다.
다른 양도글 보면 발송된 티켓은 검사 안한다고 거의 확정된 분위기던데 혹시 근거를 알 수 있을까요?
다른 콘서트들을 통한 귀납적 추론임 ㅋㅋㅋ 갑자기 신분증 검사해도 할 말 없긴 함
일단 대부분의 콘서트에서 현장수령 티켓이 아닌 사전수령 티켓은 입장할때 검사를 안합니다. 아니 못하는게 더 정확하다고 할 수 있어요.(콘서트 입장 전 관객들이 빠르게 입장해야 하는데 물리적 시간 부족)
또한 1. 콘서트 상세정보 페이지를 보면 1인 1티켓 소지해야하며~~ 입장시 본인 확인을 요청할 ‘수’ 있다고 되어있음. - 보통 본인확인을 하면 사전에 고지를 해줍니다. 요청할 수 있다는 표현은 문제가 생겼을 경우 언제든 검사할 수 있게 주최측의 편리함을 위해 기재해 놓은것임
2. 1인1매가 아니라 1인 2매 예매가 가능한 상황 - 이 경우에는 동행은 당연히 표 주인일 수가 없어요. 그리고 동행이라고 무조건 연석을 예매했다고 볼 수 없으니까 당연히 2매 중 1매는 본인확인이 불가능하죠. 그럼 유일하게 티켓 대리수령이 가능한 직계가족만 동행으로서 가능한데, 예매자 본인/관람자본인/가족관계증명을 현장에서 보여주는게 현실적으로어려워요
만약 예매자본인이 스탠딩, 직계가족인 동행이 좌석이라고 가정하면 본인도 입장확인할때 신분증이 필요하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일 현장에서 어떤 변수가 있을지 모르고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도 어찌보면 제 의견이지 주최측 의견은 아니기 때문에 당일에 생기는 책임은 본인이 져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