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 편지 내용에서 

A스튜디오에 나오기 전까지는 여기(고향) 돌아오지 마.
도쿄에서는 내가 테팔로 목욕했다는 얘기 떠벌리고 다니지 마라. 또 놀러 갈게. 응원할게.
너는 반드시 성공할 거야!! 부타고릴라가 보증해줄게.
잘 다녀와 (똥그림)

결국 a-studio 나가서 친구들 별명 유래까지 다 소개해줌 ㅋㅋㅋ

다이어리에서 테팔은 결국 예언자였다 이러고

순서대로 뉴린, 겨땀, 테팔 

라디오에서 서로를 おれ라고 칭한다던데 편지 보니 찐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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