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1일차 보고 돌아가는 중 잠깐 씀


1. 입장

- 선행 지류티켓 없고, 핸드폰에 도장 찍고, 손등에도 찍어줌

- 신분증 검사는 랜덤인듯

- 가방검사는 하고, 캐리어같은 큰 가방은 빠꾸 맞음. 벨트색정도면 안심

- 200명씩 한 구역에 몰아넣고 거기서 순서대로 세움

- 화장실 다녀올때 손등 스탬프 검사함


2. 공연

- 말해뭐해 너무 좋았음

- 사진 1도 안찍음

- 반응이 좀 그저그래 일본정도

- 묭이 같이 부르자 해도 안 따라 부름

- 주변 조용해서 좀 별로


3. MD

- 생각보다 이뻤음

- 모자 못 산거 너무 아쉬움


입장이나 MD는 한국도 똑같을 듯


진짜 다 같이 크게 떼창해서 묭에게 한국의 매운 맛을 보여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