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별이 가까워지고 있어
그 의미에 시달려
팔자로 구부러진 너의 눈썹이
그립고 생각나네
만남의 기념일 거친 볼에
따뜻한 키스를 해줬구나
울고있는 얼굴이 너무 더러워져서
같이 웃었잖아
벌써 기억하고 있어
전부가 파랗게 됬어
그날보다 조금 더 멀리서
지금 전하고 싶은 게
너도 어른이 되면
사랑을 하는 거야
운명의 사람을 만나기 전까지는
상처가 끊이지 않을 수도 있지만
슬픔따위는
눈치채보면 눈물이 되어
마음을 가꾸고 꽃이 필 때까지
귀엽게 흔들리렴, 후타바
약속의 봄이 찾아오고
따뜻한 공기를 쏟는게
마치 너와의 대화 같아서
행복하다고 지금 생각했어
계속 잊지 말아줘
가슴속에 떨어져서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언젠가 다시 눈동자를 보여줘
네가 어른이 되면
찾고있을 그 꿈을
한없이 옆에서 보고 싶어도
이제 이루어지지 않을 것 같으니까
기쁨 전부를 하늘에 흩뿌리고
눈에는 보이지 않는 사랑을 내리게 하고
전해줬으면 좋겠어 후타바
눈물의 수수께끼를 가르쳐줘
다시 한번 만나고 싶지만
너의 꿈속으로
놀러갈테니까
마음의 상처도 심한 말도
받아들여줄테니
너도 어른이 되면
사랑을 하는 거야
운명의 사람을 만나기 전까지는
상처가 끊이지 않을 수도 있지만
슬픔따위는
눈치채보면 눈물이 되어
마음을 가꾸고 꽃이 필 때까지
귀엽게 흔들리렴, 후타바
귀엽게 흔들리렴, 후타바
귀엽게 흔들리렴, 후타바
대충 초벌로다가 해봣는데 틀린거 있으면 말해주셈
코코로타가야시 이부분은 마음에 밭을 갈다 이런뜻인데 대충 정신수양? 마음갈기?
도대체 뭐라고 번역해야 할지 모르겠었음
카와이쿠유레나요 이부분도 살짝 애매하긴 했는데 문맥상 대충 때려넣음
일잘알 있으면 수정좀
-수정 코코로 타가야시 = 마음을 가꾸고
카와이쿠유레나요 = 귀엽게 흔들리렴
조언감사
그 의미에 시달려
팔자로 구부러진 너의 눈썹이
그립고 생각나네
만남의 기념일 거친 볼에
따뜻한 키스를 해줬구나
울고있는 얼굴이 너무 더러워져서
같이 웃었잖아
벌써 기억하고 있어
전부가 파랗게 됬어
그날보다 조금 더 멀리서
지금 전하고 싶은 게
너도 어른이 되면
사랑을 하는 거야
운명의 사람을 만나기 전까지는
상처가 끊이지 않을 수도 있지만
슬픔따위는
눈치채보면 눈물이 되어
마음을 가꾸고 꽃이 필 때까지
귀엽게 흔들리렴, 후타바
약속의 봄이 찾아오고
따뜻한 공기를 쏟는게
마치 너와의 대화 같아서
행복하다고 지금 생각했어
계속 잊지 말아줘
가슴속에 떨어져서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언젠가 다시 눈동자를 보여줘
네가 어른이 되면
찾고있을 그 꿈을
한없이 옆에서 보고 싶어도
이제 이루어지지 않을 것 같으니까
기쁨 전부를 하늘에 흩뿌리고
눈에는 보이지 않는 사랑을 내리게 하고
전해줬으면 좋겠어 후타바
눈물의 수수께끼를 가르쳐줘
다시 한번 만나고 싶지만
너의 꿈속으로
놀러갈테니까
마음의 상처도 심한 말도
받아들여줄테니
너도 어른이 되면
사랑을 하는 거야
운명의 사람을 만나기 전까지는
상처가 끊이지 않을 수도 있지만
슬픔따위는
눈치채보면 눈물이 되어
마음을 가꾸고 꽃이 필 때까지
귀엽게 흔들리렴, 후타바
귀엽게 흔들리렴, 후타바
귀엽게 흔들리렴, 후타바
대충 초벌로다가 해봣는데 틀린거 있으면 말해주셈
코코로타가야시 이부분은 마음에 밭을 갈다 이런뜻인데 대충 정신수양? 마음갈기?
도대체 뭐라고 번역해야 할지 모르겠었음
카와이쿠유레나요 이부분도 살짝 애매하긴 했는데 문맥상 대충 때려넣음
일잘알 있으면 수정좀
-수정 코코로 타가야시 = 마음을 가꾸고
카와이쿠유레나요 = 귀엽게 흔들리렴
조언감사
머임? 어린 자신에게 하는 말인가?
고런?듯? 근데 네 꿈이 이뤄지는 걸 보고싶지만 볼수없다는 걸 보면 헤어질 애인에게 하는 말이 아닐까 미숙한 애인에게 떡잎이라고 비유하는 걸 수도 있고
이제막 성인이되는 아이들한테 하는말이 딱인거같음..
18세 페스티벌이니까 이제 성인되는 애들한테 전하는 가사 아님?
사랑한다순동아
마음을 길러 꽃이 필 때까지
의역하면 마음을 길러 꽃이 될 때까지 로 해도 괜찮겠네
키워<도 괜찮
揺れなよ는 흔들리어라? 정도로 번역해야 하는 거 아님?
아 그러네 유레루나요 라고 들었음 ㅈㅅㅈㅅ 막귀라서 고칠께 그래서 해석이 이상했네
근데 かわいく 번역 귀엽게보단 아름답게 흔들리자가 더 잘 맞아보여
귀엽게보단 어여쁘게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