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하나하나에
시에서 화자가 말하듯이
말하고 싶어하는 것, 전하고 싶어하는 가치, 보여주고 싶어하는 감정이
때로는 시적으로, 때로는 직설적으로 때로는 발칙하고 감동적으로 다가옴

안녕을 말하는 오늘에 가사에서도
어제는 다시 오지 않는다는 것과 오늘을 보내는 감정 내일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상념과
19살이 되고싶지 않아에서도 다가올 미래에 대한 불안정함과 '나' 로써의 지속을 원하는 청춘만의 감정이 있음
다들 시간나신다면 가사 한줄씩 진득하게 읽어 보시는걸 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