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나는 굿즈줄도 안스고 그냥 스탠딩만 섰음


스탠딩이라 공연 시작 1시간반 전부터 들어가서 그때부터 시간 존나 안가고 다리 개아픔


공연 시작하면 그래도 뽕 맞아서 다리 아픈줄 모르는데 문제는 계속 까치발 들고 보니깐 진짜 공연 중간정도 되면 다리가 비명을 지르기 시작


막판되면 주저앉았다 일어났다 반복


차타고 가는 사람들 끝나고 운전할때 조심해라 다리 감각 없어져서 운전 개빡셈


다음날 일어나면 지옥 시작 다리 존나 빠개짐 


스탠딩은 거의 두시간 전부터 개고생하는데 지정석은 시작직전에 룰루랄라 들어오는거 보면 존나 개부러움


진짜 중간중간마다 의자 존나 생각나긴함 


그래도 분위기는 스탠딩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