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이 바빠서
짬날때마다 눈팅만 했네!

이제 두밤만 자면 묭을 본다니!!!!!

그렇게 안갈것 같던 시간도 지나갔구나!

그런데 아직도 걱정인게
옆자리 묭붕이가 자리 안바꿔주면
난 11열에다 가방만 놔두고
울아들은 무릎에 앉혀서 봐야하나까지 생각하고있어 ㅜㅜ
연석 못잡은게 이렇게 후회될줄이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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