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한시쯤에 아무생각없이 들어왔따가 티켓 동행구한다는 글 보고..


댓글도 많고 해서 기대안하고 댓글담..저요..



그리고 똥싸러감...


10분도 안걸렸는데...내 차례 왔다가 반응없어서 다음사람으로 넘어감 


하아..ㅅㅂ 안타까움과 욕과 허탈함과  오만것들이 몰려들어옴 



입덕 세달 정도 됐는데..정성이 부족한건가 


요즘 요야소비를 좀 더 들어서 그런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