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을 채우기 위한 일종의 자기위안으로, 그녀는 차량 뒷편에 '제가 귀엽다 생각하면 크락션을 눌러주세요'라고 써놓은 뒤, 심신이 안정될때까지 도로 한가운데에 깜빡이 두개를 켜놓고 멈춰서곤 한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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