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홍백 보는데

아이묭 나외서 노래하기전에 엠씨들이랑 실실 웃으면서 간단하게 인사하고 대화하다가

노래 딱 들어가는데 ㄹㅇ 얼굴이랑 목소리 웃음기 확 걷히고

하다카노 코코로 부르는데 지릴거 같았다

그 때 보고 묭콘 꼭 가야겠다고 마음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