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창 같은 걸로는 묭묭이 감동시켜서 눈물콧물 짜내게 하기 부족하다고 생각함. 


한국에서 관중들 덕에 감동먹어서 분기마다 내한 일정 잡게 하려면 뭔가 임팩트 있는 이벤트로 깊은 인상을 남길 필요가 있음



그런 고로 아래 이벤트들을 참조바람







미카는 내한 올 때마다 플래시니 금가루니 종이비행기니 휴지니 별의별 아이템으로 신박한 이벤트를 하는데 그 덕에 친한파가 되어서 투어 돌 때마다 내한은 당연한게 됐음






전 세계 러덕들 경악시킨 우리나라 러덕들 레인보우 프로젝트. 조직력과 단합력이 개쩔음.







유명한 블랙 아이드 피스 군무 영상. 처음에 파란옷 입은 여자가 미친년처럼 혼자서 춤추다가 점점 떼군무로 번져나가는 모습이 장관임.








멤버들한테 깊은 인상을 남겼던 히게단 연호. 모 멤버가 방송 중에 이 일화 언급한 걸로 암. 






이 정도 하면 묭묭이 울릴 수 있겠지??


근데도 안운다?



그럼 K-묭덕들의 화력을 보여줄 수밖에...








슬램









모슁

























월 오브 데스





이런거 한번 해주면 감동해서 펑펑 울면서 간코쿠 사이코를 외치겠지? 



어때 좋은 생각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