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을 듣지 않아랑 마리골드로 3년 전에 묭이 팬 됨.
근래 1~2년 간 나온 곡 중엔 갠적으로 후타바가 제일 나았음.
다른 곡들은 진짜 묭이 답지 않고 평범하고 흔한 느낌이 듦.
향기 없는 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음.
대중성에 집중한다는 말이 개인적으로 공감되지 않는 것이,
대중성에 포커스를 맞추었다면 과거의 곡들보다 성적이 더 잘 나와야 됨.
마리골드나 록을 듣지 않아, 해부순해가, 하루노히, 네이키드 허트 이런 것들보다
성적이 훨씬 좋아야 됨. 그런데 성적이 좋냐? 그건 아니거든...
즉 노래 자체가 무미건조해진 것 같음.
유튜브 조회수만 봐도, 또 현지 분위기도 비슷한 것 같음.
팬인 우리가 쉴드 쳐주고 그러기보다 더 잘 될 수 있게 비판해주는 것도 나는 필요하다고 봄.
좋아서 좋다고하는데 쉴드라고하니까 기분미묘하네 개인의견이면 저런뉘앙스는 빼셔야할듯
ㄹㅇㅋㅋ
ㄹㅇㅋㅋ2
ㄹㅇㅋㅋ3
ㄹㅇㅋㅋ 4
ㄹㅇㅋㅋ5
자의식과잉 지리노 니가 비판해주면 묭이 갑자기 도게자 박고 특이한 노래 써오겠다고 대국민사과함?ㅋㅋ - dc App
삼 년 전이면 2019년 뉴빈데 뭔 변했니 뭐니 ㅋㅋㅋㅋㅋ 응 그런 논리면 하루노히부터 비슷해~
찐팬인데 =찐팬아님 ㅋㅋㅋ
왜 또 나만 진심이었지.. 난 아이묭 전곡 다 찐으로 좋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