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하나만 덜 샀더라면

일행 합류 새치기가 없었더라면
항의하느라 입장이 6명정도 밀렸는데 그 사람이 아니었다면
앞사람 결제가 조금만 더 빨랐더라면


내가 더 빨리오면 된건데 괜히 주변환경 탓하게되네 ㅠㅠㅠ

나보다 늦게온 사람이 바로옆에서 마지막 하나 사니까
얼굴이 빨개지고 웃음밖에 안나더라,,

너무 아쉽다..  진짜 우울해지네

네임택 하나 건졌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