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옛날에는 그려려니했는데 콘서트 몇번 다녀오고나니깐 느낀게
어차피 그때의 감동, 벅차오름, 신남이 중요한거지 영상 집와서 다시 봐도 별 감흥이 없음
라이브 버전이 좋다? >> 블루레이 많음 내가 찍은거보다 음질, 화질 훨씬좋음
기억 상기하고싶다? >> 어차피 바로 복습해서 기억에 각인 오래시켜봤자 1주도 안감
자랑하고싶다 >> ㅅㅂ 사진도 아니고 풀영상왜찍음?
그냥 콘서트 집중하면서 감동먹고 눈물 찔끔흘리면서 떼창 따라부르면 그게 더 기억에 오래남음 진짜 ㅇㅇ
솔직히 보다가 질림ㅋㅋㅋ
ㄹㅇ 남이 찍은거 유튜브에 올라온거 딱한번보고 안봄
난 그래서 아이돌콘 가면 폰 대기하고 있다가 내앞에 올때만 10초씩 찍음
찍어놔도 어차피 1달 뒤면 쳐다도 안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