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옛날에는 그려려니했는데 콘서트 몇번 다녀오고나니깐 느낀게

어차피 그때의 감동, 벅차오름, 신남이 중요한거지 영상 집와서 다시 봐도 별 감흥이 없음


라이브 버전이 좋다? >> 블루레이 많음 내가 찍은거보다 음질, 화질 훨씬좋음


기억 상기하고싶다? >> 어차피 바로 복습해서 기억에 각인 오래시켜봤자 1주도 안감


자랑하고싶다 >> ㅅㅂ 사진도 아니고 풀영상왜찍음?


그냥 콘서트 집중하면서 감동먹고 눈물 찔끔흘리면서 떼창 따라부르면 그게 더 기억에 오래남음 진짜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