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이거 언제 또 볼 수 있을지 모르겠고

묭 어릴 때부터 넘넘 좋아했어서

온몸 마비 오는거 계속 마사지하고

물병으로 간이 산소호흡기처럼 쓰고 해서

과호흡 올뻔한거 막았음


근데 담부턴 지정석 가야할듯

두번은 못하겠더라

땀내랑 쉰내랑.. 습해서 숨도 계속 안 셔지고…. 쩝


그래도 열심히 박수치고 따라부르고 방방거림

내가 젤 방방거린듯


후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