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l7CatvYcYQE?t=70


(1분10초 : 오늘밤이대로 가사 헷갈리는 장면)







苦いようで甘いようなこの泡に

니가이요데 아마이요나 코노 아와니

쓴 듯 단 듯한 이 거품에


くぐらせる想いが弾ける

쿠구라세루 오모이가 하지케루

빠져나가는 마음이 폭발해


体は言う事を聞かない

카라다와 유우코토오 키카나이

몸은 말을 듣지 않아


「いかないで」って

이카나이뎃테

'가지 마' 하며


走ってゆければいいのに

하싯테 유케레바 이이노니

달려갈 수 있으면 좋을 텐데



広いようで狭いようなこの場所は

히로이요데 세마이요나 코노 바쇼와

넓은 듯 좁은 듯한 이 곳은


言いたい事も喉に詰まる

이이타이 코토모 노도니 츠마루

하고 싶은 말도 목구멍에 쌓여


体が帰りたいと嘆く

카라다가 카에리타이토 나게쿠

온 몸이 돌아가고 싶다고 울부짖어


「いかないで」って

이카나이뎃테

'가지 마'라고


叫んでくれる人がいればなぁ

사켄데쿠레루 히토가 이레바나

소리쳐 주는 사람이 있으면 말야


抜け出せない

누케다세나이

빠져나갈 수 없어


抜けきれない

누케키레나이

헤어나올 수 없어


よくある話じゃ終われない

요쿠아루 하나시쟈 오와레나이

흔한 얘기로는 끝나지 않아


簡単に冷める気もないから

칸탄니 사메루 키모 나이카라

쉽게 식을 것 같지도 않으니까


とりあえずアレ下さい

토리아에즈 아레쿠다사이

일단 저걸 주세요



消えない想いは

키에나이 오모이와

사라지지 않는 마음은


軽く火照らせて飛ばして

카루쿠 호테라세테 토바시테

가볍게 열을 올리고 날아오르고


指先から始まる何かに期待して

유비사키카라 하지마루 나니카니 키타이시테

손끝에서 시작되는 무언가를 기대하고


泳いでく 溺れてく

오요이데쿠 오보레테쿠

헤엄쳐 가다 빠져 버려


今夜はこのまま

콘야와 코노마마

오늘 밤은 이대로


泡の中で眠れたらなぁ

아와노 나카데 네무레타라나

거품 속에서 잠들 수 있었으면



だんだん息もできなくなって

단단 이키모 데키나쿠낫테

점점 숨도 못 쉬게 돼서


心の壁も穴だらけで

코코로노 카베모 아나다라케데

마음 속 벽도 구멍투성이고


制御不能 結構不幸?

세이교후노오 켓코 후코

제어불능이야 제법 불행한가?


自暴自棄です。

지보지키데스

자포자기했습니다



そんなに多くはいらないから

손나니 오오쿠와 이라나이카라

그렇게 많이 필요하진 않으니까


幸せの横棒ひとつくらいで

시아와세노 요코보오 히토츠쿠라이데

행복의 가로획을 하나 정도


満たされたい 満たしてみたい

미타사레타이 미타시테미타이

채우고 싶어 채워 보고 싶어


乱されたい 会いたい

미다사레타이 아이타이

어지럽혀 줬으면 해 만나고 싶어


いつかの誰かに

이츠카노 다레카니

언젠가 누군가를


やるせない

야루세나이

속절없어


やりきれない

야리키레나이

버틸 수 없어


よくある話じゃ終われない

요쿠아루하나시쟈 오와라나이

흔한 얘기로는 끝나지 않아


簡単に辞める気もないから

칸탄니 야메루키모 나이카라

쉽게 끝날 것 같지도 않으니까


とりあえずアレ下さい

토리아에즈 아레쿠사다이

일단 저걸 주세요



言えない想いは

이에나이 오모이와

말할 수 없는 마음은


軽く飲み込んで 隠しちゃって

카루쿠 노미콘데 카쿠시챳테

가볍게 삼켜서 숨겨 버리고


鼻の先に取り付いた本音に油断して

하나노 사키니 토리츠이타 혼네니 유단시테

코끝에 매달린 본심에 방심해서


抱かれてく 騙されてく

다카레테쿠 다마사레테쿠

안기고 나니 울음이 그쳐


今夜の夜風に

콘야노 요카제니

오늘 밤의 밤바람을


吹かれながら 揺れながら

후카레나가라 유레나가라네

맞으면서 흔들리면서 말이야



ねぇ もう 帰ろう 帰ろう

네에 모 카에로오 카에로오

있잖아 이제 돌아가자 돌아가자


影も もう ねぇ 薄くなって

카게모 모 네에 우스쿠낫테

그림자도 이제 있잖아 희미해져서


結局 味のない 味気のない

켓쿄쿠 아지노나이 아지케노나이

결국 맛 없고 밍숭맹숭한


夜が眠る

요루가 네무루

밤이 잠들어



癒えない想いが

이에나이 오모이가

말할 수 없는 마음이


加速するばかりなんだ

카소쿠스루 바카리난다

속도를 높일 뿐이야


止められない

토메라레나이

멈출 수 없어


放たれてく 夜になる

하나타레테쿠 요루니나루

풀어져 가는 밤이 돼


私はこのまま

와타시와 코노마마

나는 이대로



消えない想いは

키에나이 오모이와

사라지지 않는 마음은


軽く火照らせて飛ばして

카루쿠 호테라세테 토바시테

가볍게 열을 올리고 날아오르고


指先から始まる何かに期待して

유비사키카라 하지마루 나니카니 키타이시테

손끝에서 시작되는 무언가를 기대하고


泳いでく 溺れてく

오요이데쿠 오보레테쿠

헤엄쳐 가다 빠져 버려


今夜はこのまま

콘야와 코노마마

오늘 밤은 이대로


泡の中で眠れたらなぁ

아와노 나카데 네무레타라나

거품 속에서 잠들 수 있었으면 해


誰かの腕の中で

다레카노 우데노 나카데

누군가의 품 안에서


甘い夢を見ながら

아마이 유메오 미나가라

달콤한 꿈을 꾸며


眠れたらなぁ

네무레타라나

잠들 수 있었으면 해



(출처: 네이버블로그 SU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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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곡은 멜로디에 홀딱 반해버렸던 곡인데

가사를 보니까 난해하더라고 ㅋㅋ

만~약 내가 이 곡으로 공연한다치면 가사 정확히 외우는것부터 어려울느낌? ㅋㅋ


とりあえずアレ下さい
토리아에즈 아레쿠사다이
일단 저걸 주세요


몽글몽글 이해의 가닥이 잡힐 것 같다가도

저 멀리 날아가버리며 이해를 불허하는 카모메 같은 가사...


근데 암튼 좋음 ㄹㅇ


가사가 직관적이고 이해하기 쉬우면 그것대로 대중적이고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매력이 있지만

그 반대이더라도, 매력을 찾는(?) 재미가 있는듯


이 곡에서 내가 찾은 매력은,

' 아이묭 하고픈 말이 참 많구나

근데 그 의미를 대놓고 드러내기는 안 내켜서 간접적으로 드러나게끔 포장했고

듣는이로 하여금 오히려 가사에 집중하기보단 멜로디와 분위기에 집중하게 만드는 곡!'


다른 묭갤러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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