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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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은 진짜 일부분이고 밑에는 제 생각인데 

우리 모두 좋아하는 순간을 간직하고 싶고, 영상으로 남기고 싶은 마음은 똑같아요.
하지만 지금 콘서트를 보며 촬영을 참는 건, 단지 규칙을 지키는 걸 넘어서
아티스트를 위한 배려이고, 함께하는 팬들을 위한 존중이라 생각해요

누구 하나 몰래 촬영을 시작하면, 그로 인해 분위기가 흐트러지고
다른 사람의 소중한 경험까지 영향을 받게 돼요.
촬영을 하지 않으면 아티스트도 마음 놓고 무대를 즐길 수 있고,
팬들 모두가 더 집중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참는 건 어렵지만, 그만큼 더 깊게 마음에 새겨지는 시간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