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갤주 처음봤을때 난 직캠영상이 단 하나도 없어서, 엄청 신기했음. 왜 없지? 싶기도하면서 코로나끝나면 어떻게든 콘서트 가고싶단 생각 들었었는데, “”한국첫공연“” 을 시발점으로 직캠이 확 풀려버렸다는게 마음이 좀 그렇네…
어제 지정석 높은쪽에서 봤을때 좀 아쉬웠던점들 말해보면
1. 스탠딩 관객을 너무많이 받은..
(촬영하는거 어느정도 예상하고 잡으러 다닐거였으면 구역마다 300명 정도는 덜받아서 스탶이 관리하기 좀 쉬웠지않을까..)
2. 팻말이나 안내방송으로 공연내내 지속 강조 했다면 어땠을까?
(실제로 다른집은 공연전부터 촬영금지시키고 전에 찍은애들도 쫓겨남… 여기도 시작전부터 본보기로 몇명 쫓아냈으면 좋았을듯)
3. 스태프 배치위치
물론 인건비때문에 많은 인원 배치는
못하겠지만.. 돌출무대 쪽에서 카메라 잡는사람이 거의없었음.. A C구역기준 왼쪽 뒷쪽에서만 잡은느낌??. 1번에서 말했듯, 중간쯤 있는사람들은 거의 안잡힌듯.. 잡힌사람도있지만 대부분 가에 선사람들이 잡힘.
촬금 100퍼는 못잡지만 90퍼 이상 잡았으면 다른 내한
왔던 가수들처럼 찍은사람들도 쫄려서 영상 못올렸을 수도…
오늘은 제발...
오늘은 제발이라기보단 이미풀려서 의미없는듯
진짜 창피한 일이라고 생각함 대만 생각해보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