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진짜 운이좋게도 선행이되고, 그 선행에서도 b매우 극초반 번호걸림


영문 신분증없지만 다른가수 콘 한두번 가본 경험으로 한글만 있는 면허증들고 1호선만 두시간 반 타서 올라오고


같이가는 누나 기다릴겸 굿즈사고 누나 줄 굿즈도 좀 사고

기다리는데 날씨가 너무 아쉽다.. 꿉꿉해짐

스탠딩 입장 진짜 개판으로해서 신분증 자체를 검사안함

입장하고 대기하는데 너무 설렘

첫곡 도우시네 소름쫙 돋고 한국말 로 인사할때 진짜 충격의 도가니였음.. 근데 너무 신나서 흔들다보니 어떤 열정적인 누님때매 같이 온 누나랑 멀어졌음ㅋㅋㅋ  확실한건 반팔 반바지(몸이 좋다면 나시까지도..)필수인듯 반팔 셔츠인데도 너무 덥더라


또 아쉬운점은 무지성따라부르기하는사람있어서 살짝 거슬린?거랑 마트료시카 부근에서 b구역쪽 우퍼 맛탱이가서 음향터졌는데 뭐 즐 만져서 3곡정도 이후에 정상화됨…



아이묭 진짜 이쁘고 키도 생각보다 크고 점도 절계시고 뱃살도 귀려웠움 바로앞에서봐서 ㅋㅋ

취업하면 휴가내서 다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