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석에서 봤는데


1. 라이브가 음원이랑 별 차이없이 느껴짐
노래를 연속으로 계속하는게 놀라웠음 에너지가 대단한듯


2.다음에 가게 된다면 스탠딩도 경험해야겠다고 느낌
지정석도 의자 들썩일정도로 호응하는 부분이있었는데
스탠딩이 훨씬 호응이 크니까 저깄으면 어떨까 귱금했음


3.그 시네 할때 카메라가 아이묭 클로즈업했는데
눈물 흘리는것 같았음 카메라가 잡기 전에 약간 얼굴 가리는듯
하더니만 울컥한것 같길래 나도 거기서 목메고 그랬음(왜..?)


4.키미록을 제일 좋아하는데 이거 실제로 듣고 같이 허밍으로라도 부르는게 좋았음


5.다음 내한오면 또 갈듯 귯즈에 대한 생각도 없었는데 다음 기회엔 타올이라도 살듯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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