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한전에는 후타바가 최애곡이였는데 내한에서 어쩌피죽는다면 라이브로 듣고 최애곡이 바껴버림ㄷㄷ

첫곡이라 그런진 몰라도 어쩌피죽는다면 쾌감 지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