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불쾌한 냄새 맡았지만 

“냄새 ㅈ같네 씨발” 하고 

굳이 욕설 섞어서 내뱉는 사람,

하루노히 직후에 

“졸뻔?” 으로 남 감상 다 망치는 언행의 남자 

+ 내 주변 뱅갈 떼창 하는 사람 딱 2명 뿐인것도 아쉬웠다.


다음엔 원정을 가든 

곧 죽어도 선행에 당첨되든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