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너무 재밌게 잘 봄...거리가 멀었던 거는 어쩔 수 없었지만스탠딩 분들처럼 4시간 이상 서있을 자신이 없었음..몰랐던 노래도 알게돼서 좋았구내 최애 노래인 벌거벗은 마음을 라이브로 들어서 소원풀이함..ㅜ 진짜 너무 좋더라3636까지 불러줬으면 참 좋았을텐데...후우... 후유증이 심하다
난 지정석 가고싶었는데 피켓팅 뚫을 자신이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