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올거같던 아이묭이 내한한것도 꿈같고
유튜브에서 떼창하는 것만 보다가 그걸 실제로 하게되니 더 꿈같고
사랑을 전하고 싶다던가는 항상 유튜브 리캡 1-2등 하는 노래였는데 이걸 라이브로 듣는건 더더 꿈같았다
앞사람이 고개를 까딱까딱하여 묭이 보였다안보였다하고
옆사람이 떼창파트아니여도 어설프게 노래를 흥얼거렸지만
그런거 하나하나 신경쓰면 스탠딩은 못가지
어차피 거기서 제일 잘보이는것도 잘들리는 것도 아이묭이니 나는 신경안쓰이고 너무 좋았다
사소한걸 신경쓰기엔 2시간은 너무 짧고 2만엔도 작은돈이 아니니까 ㅋㅋㅋ
다만 다리가 너무 아팠는데 ㅠㅠ
이건 내 체력을 길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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