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생긴 스티커랑 포카 만든 사람입니다 ! 









밥 먹고 느긋하게 도착해서

2시 10? 정도부터 나눔 시작한 것 같은데 

솔직히 스티커 1000장에 포카 500장이라

이거 다 못 드리면 어쩌지.. 생각했었는데

묭붕이분들이 다 가져간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도와주는 친구가 잠시 자리를 비웠을때 글을 올려서 

사람들이 막 오셔서 처음엔 조금 정신없이 나눠준 것 같아서 미안하네



이건 봐도봐도 너무 웃겨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엄청 몰려오시길래 너무 정신없이

제대로 된 감사없이 드린 것 같아서 미안하네



그리고 마침 앉아있던 자리가 스탠딩 입장하면서 쭉 늘어지느라

바로 벤치 앞을 지나가면서 더 다양한 분들이 받아간 것 같아서

다행이야..










막 나눠주는데 묭붕이분들이 자꾸 역으로

간식,직접 만드신 굿즈 폭탄을 주셔서

뭔가 사육당하는 것 처럼 이것저것 엄청 모였는데

진심으로 다들 너무 고마워요


집에 와서 정리를 하는데 진짜 너무 당황스러워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진짜 너무 많이 챙겨주셔서 제가 더 감사할 따름.....

진짜 잘 먹을게요 



군붕이라 군대에서 힘들때마다 오늘 생각하면서 까먹을 예정...










다소 글이 난잡할 순 있는데 중요한건 많은 묭붕이들이 받아서 다행이야 

다들 진심으로 받으러 와줘서 고맙고

역으로 주신분들도 진짜 진심으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