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행으로 갔는데 종이티켓 없는거.


티켓북에 모으는 재미로 콘서트 뛰는데 많이 아쉬웟다,,

오티 나눔도 노려봤지만 안 됐고,,


그래도 공연은 최고였으니까 진짜 후회 하나도 안 된다.

머릿속에 간직하고 또 열심히 살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