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타고 올라와서 gtx로 고양까지 감 총 이동시간만 10시간 정도 된듯 당일치기로 새벽에 출발해서 지금 집 도착했어 진짜 너무 피곤하고 다리도 아프지만 후회는 1도없다 하루를 투자할 만큼 이상의 가치가 있었어 공연 초반에 무대에 불켜지면서 아이묭 나오는데 진짜 눈물이 줄줄나더라 공연 끝날때까지 계속 울었음 D구역 좀 뒷쪽이였는데 본사람 있을까나 쭉 감상하고 따라부르다 결국 키미록 떼창때 도파민 맥스 찍었어 첫 내한이자 첫 콘서트였는데 첫 콘서트가 아이묭이라 다행인거같아 꿈같은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