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질질 짤뻔했는데 주위사람들이 이시키 뭐지 이런 시선으러 볼까봐 참음

내가 그토록 보고싶어했던 아이묭을 직접 눈으로 보고 들을수있다는거에 너무 감격스러워서 눈물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