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프닝이 가장 좋았고, 첫소절에 울어버림. 그뒤로는 울진 않음.
공연장들어와서 대기하는데, 옆에 아저씨들 얘기 들리니깐 엿들었는데 대충 뭐 자기 요새 최애루 꽂힌노래가 있담서 폰을 보여주는데 그게 도세시누나라더라고.. 제일좋아한다고 한 세번쯤 말하던데.
그말한지 한 5분됐나 아이묭이 첫곡으로 박아주니깐 동공이 무슨 고양이만해지고 입틀막하고 얼어버리더라.
아예 셋리를 모르고 가면 이런 행복감을 느끼겠구나..싶었음 ㅋㅋㅋㅋ
여담으루.. 폰카보니 사진찍은게 이거밖에없어. 어디 중요한 장소 이동할때마다 스탭들이 전,후에 뭐 전부 다 찍지말라구 귀에 못박히게 말해서 안찍었는데... 글읽다보니 돌고래전광판짤 많네 ㅠㅠㅠ 그냥 남에꺼 하나저장하고 내꺼인척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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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 다 꺼지고 도세시누나라 한소절 딱 나올때 전율과 감동은 진짜 잊지 못한다.... - dc App
정말 ㅋㅋ루다가 - dc App
ㄹㅇ
아저씨들 계탔네~ㅋㅋ
마자 묭콘도 처음오셧댓스 ㅋㅋ 감동주룩 - dc App
난 딱 그런노래가 표백이었음 ㅋㅋ
아 표백!도그런곡이긴했지 그때 노래를 진자잘부르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