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내한 여운이 안가셔서 그냥 그런 영상보면 싱숭생숭 해짐. 또 보고싶은데 이미 지나간 시간이니......

원정을 가든 내한을 다시 오든 토요일에 느꼈던 그 여운과 감동을 다시 느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