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모든 걸 싫어하는 사람도 좋아하는 누군가와 함께 있을 때 자기 모습까지 싫어하기는 힘들다.
아이묭은 그렇게 자기 혐오의 세상 속에서,
언제나 청춘으로 돌아가게 만드는 공감 가는 노랫말로 자기 긍정을 건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