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행복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토욜일날 적었던 응원글이 갤주님에게 전해진 거 보고 엄청 행복했습니다.


일본 원정콘부터 해서 이번 내한콘까지, 인맥이 거의 없던 저에게 점점 새로운 동료들이 생겨서 기쁩니다. 사실 어제도 혼자 오신 aim분과 서로 사진 찍어주다가 공연장에서도 옆자리에 계셔서, 같이 퇴근했습니다. 참 우연이 계속되어서 신기해서, 연락처 교환하고 조만간 커피 같이 마시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