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지정석이었는데
오히려 돌아다니는게 신경쓰이기보단
존나게 든든했음
언제든 잡아가줄수있는 편안함
솔직히 앞에 찍새 한명 있는게
스탭 다섯명 돌아다니는거보다 빡침

애초에 찍새들이 없었다면
그렇게 돌아다닐 필요가 없었단거임
화는 찍새들한테 내는게 맞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