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후기 남기러 돌아왔어
글 올린 지 5일이 지났는데 새로 올라온 글이 별로 없네...
언젠가 이 갤러리도 메이저로 올라가길 바라면서 시작할게
그리고 오늘 공연 보는 분 있던데 축하해요!! ㅎㅎ
1편 Q&A
-추첨코드 당첨되기 어려운 거 아니야?
= 아마 CD 추첨이 가장 쉬운 방법이라고 해서 그런 것 같은데
쉽다는 게 당첨이 쉽다는 게 아니야! 신청이 쉽다는 거지
아마 당첨되기는 제일 어려울 것 같은데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기도뿐...
-표값에 세금은 더 안 붙어?
= 아마 안 붙을 거야. 영수증 보고 그대로 적은 거라서
세금이 아니라도 이미 수수료가 많이 붙더라
-코드 전자티켓으로만 오지 않아?
= 내가 작년 3월에 응모를 했더라고?
그 때는 전자티켓 이야기도 안 나왔을 때라...
<하늘의 푸르름을 아는 사람이여> 응모 때는
이미 팬클럽 응모는 전자티켓 도입되었었는데
그 때 내가 응모를 안 해서 잘 모르겠어...
적어도 내가 공연 간 날에는 종이 티켓으로도 많이 입장했었음
2. 굿즈... 안 사니?
응 안 사
사실 굿즈 관련해서는 별로 쓸 말이 없다
그래도 공연 본 내용이랑 같이 쓰기도 애매해서 짧게 쓰고 넘어갈게
공연장 굿즈샵은 AIM(팬클럽) 회원과 일반인 입장 시간이 차이가 있어
보통 30분 정도 일찍 들여보내줘서
회원은 2시 반 일반인은 3시 이런 식으로
나는 회원인데 3시에 도착해서 일반인이랑 줄 서서 들어감^^
들어가면 구조는 대충 이래
CD는 하루노히랑 하늘의 푸르름~ 팔고 있더라 근데 나는 둘 다 있어서 패스
회원 기념품은 뭐냐? 팬클럽 6개월 이상 하면서
돈 꼬박꼬박 바친 흑우한테 작은 동전지갑 하나 주는 거임 ㅋㅋㅋ
나는 받았음^^
굿즈는 전시해 놓은 곳에서 만져보고 크기 비교해 볼 수 있고
계산대 가서 이거이거 달라고 하면 뒤에서 따로 갖다줌
계산하고 그냥 나가도 되지만
이렇게 생긴 포토부스가 기다리고 있음
당연히 가야지
스태프 분이 찍어주시는데 사진 퀄은... ㅠㅠ
나와서 공연장 앞에서도 사진 많이 찍었음 ㅎㅎ
내가 샀던 굿즈:
SSS 스웨터(블랙) 6000엔
SSS 수건 1500엔
스웨터는 사이즈 2개 있었는데
상의 95-100 사이즈 입는 나한테 작은 사이즈가 넉넉했음
왜... 더 작은 건 만들지 않는 거지?
왜... 큰 사이즈는 이렇게 크게 만든 거지?
안 샀는데 후회되는 굿즈:
의외로 씰 스티커 살 걸...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
현장에서는 스티커가 700엔?? 안 사요 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투명한 폰 케이스 뒤에 꽂아놔도 좋았을텐데
생각보다 쓸 일이 많았을 것 같네
굿즈 실물샷을 올리고 싶었으나 다 집에 있어서 못 올렸음 ㅠㅠ
그리고 묭아 굿즈 좀 더 잘 만들자^^
어떻게 굿즈 15종 정도 되는데 마음에 쏙 드는 게 하나밖에 없니
(이건 뭐 개인 취향이니까...)
다음편 예고 >> 어... 생각보다 노래를 잘 하잖아?
전자티켓이면 일본 전화번호 있어야지만 티켓 받을수 있는거임? 아니면 메일도 되나..
전자티켓 어플로 하는거라서 당연히 일본 전화번호 있어야지 ㅠㅠ
포토부스 조난예뿌다
정성글 개추야 - dc App
알아줘서 감사합니다 ㅎㅎ 꾸벅
형님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