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에서 리듬타는 사람보면 드는 생각이

나는 마치 이 노래와 장소에 심취하면서 콘서트를 즐기고 있다

이렇게 의식을 하면서 리듬을 타는 것처럼 보여서 보기싫다

뭐 대충 이런 내용이었는데


반대로 본인이 콘서트에서 엄근진하게 심취하면서

나는 저렇게 억지 리듬타며 듣는 알못들과는 다르게

오로지 노래에만 집중하며 들으며 즐기는 참된 리스너다

이런 홍대병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게 아닌지?


애초에 콘서트가 이런거 즐기려고 오는거 아닌가 ㅋㅋ

뮤지컬처럼 시체관람이라도 원하시는건지 ㅋㅋ


리듬 관련 떡밥 올라와서 낮에 올라온 글 다시 볼려하니까

댓글 한 20개 달리더니 삭튀했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