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했던 비교적 큰 공연들인
2019 식센 굿나베
2020 미트미트 그렇게 살고있어
2022 마아루 후타바
보면 다 그해 발매했던 앨범들의 수록곡중에
분위기 맞는곡으로 채워놓은 느낌이였다면
2023 매지컬배스룸 스가타
2024 돌핀아파트 아오이
두 공연보면 출시시기는 상관없이
아이묭은 무대에서 관객들이랑 호응하면서
세션들만 연주하는 느낌의 곡들로 엔딩곡을 넣음
우연일수도 있긴한데
실제로 보면
식센 미트미트 마아루는 아이묭이 기타도 쳐야하니까
따로 노래중에는 관객들과 호응을못하고 노래후에 짤막한 멘트좀하다가 퇴장하니까 갑자기 끝나는 느낌이고
매지배스랑 돌아파는
노래중에 아이묭이 기타를 안쳐도되니까 관객들이랑 호응하면서 끝나고도 짤막한 멘트를 해주니
여운이 계속있는 느낌
지극히 뇌피셜이고 개인적인 해석이니까
그냥 이런의견도 있구나 하면서 봐줬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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