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로는 뭐 너없이 사는 삶이 상상이 된다 삼일 오일이면 익숙해질거같다고 하고 또 서로 속이면서 살아가자 안될땐 안되는거지 이렇게 되게 이별에 대해서 되게 태연하게 말하고있잖아 근데 제목이 낫오케이인건 사실 안괜찮다 가사가 사실인거 전혀 아니다 이런 의미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