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18년도 였던 것 같음 한창 킹익할 시절 식스센스 앨범은 없었으니까


처음에 어딘가에서 키미록을 듣고 어 좋네 하고 아이묭 << 아티스트 딱 눌러서 보는데


익사이트먼트 앨범 커버가 좀 음악력 있어보이게 느낌 있어서 들었는데


이기태씨 듣고 좀 충격적이어서 그 때부터 꾸준히 플리 정착


근데 본인 뼛 속까지 힙스터여서 키미록 ? 투메 선언하고


해부순애가, 츠요가리마시타, 도세시누나라, 해피 이런거 많이 듣다가


2집 나오고서 제일 많이 들었던 것 같음


3집은 솔직히 난 유기함 .. 지금 들으면 좋은데 그 땐 그냥 그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