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콘은 한국에서 연 콘서트 치고 굉장히 양반이라고 봄

일단 여러콘서트 가본 입장으로서
사진촬영 녹음은 기본으로 하고 전곡 떼창은 기본인거에 반해
이번 묭콘은 관객들이 일본가수에 대한 예의를 많이 갖췄다고 생각함

아직 불만은 나오지만 전곡따라부르는 빌런, 냄새나는 빌런 등
사회생활 기본 짬바 가지고 기본적으로 자기가 조절해야한다고 봄 자기혼자 신나서 주변사람 피해주는 행위한 사람은 어디 집단에 소속 되있든 욕먹게되있음

하지만 나도 모르게 텐션올라서 조절한다고 했는데도 따라 부르는 포인트가 나오더라 ㅋㅋㅋㅋ

사전에 광팬  & 신나게 즐길사람은 스탠딩이 맞고
라이트 팬이나 감상하고 싶은 사람은 좌석을 골라서 서로 피해안주고 즐기는게 맞다고 봄

자기는 감상하고 싶은데 스탠딩와서 호응도 안하고 옆사람 눈치보게 만들어놓고 불만 표출하는 놈들이 전곡 따라부르는 눈치 빠진새기보다 더 꼴보기 싫음

한국이 일본에 비해 관람매너가 없다곤 하지만 한국떼창문화에 오히려 역감동 받고 가는 내한가수들이 굉장히 많고 가장 기억에 남을 공연이라 할 정도로 좋은 인상도 많이 느끼니

너무 초점을 일본식 공연문화쪽으로만 맞추지말고 갤주가 내한와서 느끼고 간 감정에 대해서 이게맞다 저게맞다라고 우리가 판단 할 순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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