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욜 C구역이었는데 진짜 공연 10년 가까이 다녔는데 스탠딩에서 목석하라는 카타통통은 진짜 얼탱없긴 했다 ㅋㅋㅋㅋ
마리골드 끝나고 "저기 제가 아이묭이 아예 안 보여요 좀 가만히 있어주세요" < 진짜 이따구 워딩이었음
아니 지정석 안 가고 뭐 했대 ㅋㅋㅋㅋ 진짜 어이없어서 "스탠딩인데요???" 여러번 반문했는데도 당당하길래 그냥 포기하고 기분 잡친채로 공연 보고 옴
공연 오래 다니다보니 별 이상한 놈도 다 있네 하고 조용히 있으려고 했는데 갤 보니까 나만 당한게 아니었네 세상이 왜 이렇게 됐냐 대체
무시하고 하면 됨ㅋㅋ
그게 맞긴한데 카타통통 당해보면 그거 자체가 진짜 기분잡침 눈 앞에 아이묭이 있는데 계속 그 놈 때문에 화나서 공연에 집중을 못하게 됨
공감인게 나도 B 구역 중간쯤이었는데 벵갈이랑 해부순애가 해줄때 가만히 서서 핸드폰하는 새끼있어서 뭔가 기분잡치고 공연에집중못함 동질감느껴져서 살짝이나마 위로된다
더 흔들면됨
카타통통이뭐야
몸 툭툭 치면서 '저기요'
어깨 툭툭치는거
와 난 양일 내내 춤췄는데 내 앞에서 아무도 뭐라 하는 사람이 없었는데 별의 별 새끼가 다있었노
꼬우면 일찍와서 맨앞에 가셨어야지
나중에 통굽 신발 신고 더 안보이게 해줘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