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컬러-> 얘는 들어보고 플리에는 추가 안한 곡인데 콘가서 듣고 바로 추가함

살아왔던거겠지-> 얘는 원래 플리에 있었는데 라이브로 들을때 생각보다 너무 좋았음 이기테 이기테 최고

마트료시카, 만나러 갈텐데-> 얘네는 거의 들어본적 없는거같은데 이번에 가서 듣고 플리 추가함

벵갈,해부순애->얘네는 유명한건 알았는데 내 취향은 아니였는데 콘서트가서 생각이 바뀜 실제로 들으니까 신나고 너무 좋았음
유명한데에는 이유가 있다

접시꽃-> 얘도 모르던 노래인데 콘 마지막에 이 노래로 마무리가 너무 좋아서 얘도 플리에 추가함


나머지는 원래 워낙 좋아하고 유명한곡들이라 제외함

솔직히 난 일본어도 모르고 플리로 듣기만 해서 떼창부분말고 가사랑 노래 제목들도 거의 모르는 채로 갔는데 콘서트 보는데에는 전혀 지장없고 남들 눈치도 전혀 안보이는 분위기인데

제목이랑 가사를 잘 알고 가는건 자기만족인듯
아는 상태로 가야 내가 더 잘 즐길수 있을거같은데 그게 아쉬웠음 나중에 한번 더 와준다면 다 아는 상태로 가서 들으면 훨씬 즐거울듯

그리고 늦잠자기도 했고 귀찮아서 굿즈 안샀는데 콘서트 끝나니까 뽕차서 그런가 너무 후회된다 왜 안샀을까 싶어서 번장 뒤적거리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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