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컬러-> 얘는 들어보고 플리에는 추가 안한 곡인데 콘가서 듣고 바로 추가함
살아왔던거겠지-> 얘는 원래 플리에 있었는데 라이브로 들을때 생각보다 너무 좋았음 이기테 이기테 최고
마트료시카, 만나러 갈텐데-> 얘네는 거의 들어본적 없는거같은데 이번에 가서 듣고 플리 추가함
벵갈,해부순애->얘네는 유명한건 알았는데 내 취향은 아니였는데 콘서트가서 생각이 바뀜 실제로 들으니까 신나고 너무 좋았음
유명한데에는 이유가 있다
접시꽃-> 얘도 모르던 노래인데 콘 마지막에 이 노래로 마무리가 너무 좋아서 얘도 플리에 추가함
나머지는 원래 워낙 좋아하고 유명한곡들이라 제외함
솔직히 난 일본어도 모르고 플리로 듣기만 해서 떼창부분말고 가사랑 노래 제목들도 거의 모르는 채로 갔는데 콘서트 보는데에는 전혀 지장없고 남들 눈치도 전혀 안보이는 분위기인데
제목이랑 가사를 잘 알고 가는건 자기만족인듯
아는 상태로 가야 내가 더 잘 즐길수 있을거같은데 그게 아쉬웠음 나중에 한번 더 와준다면 다 아는 상태로 가서 들으면 훨씬 즐거울듯
그리고 늦잠자기도 했고 귀찮아서 굿즈 안샀는데 콘서트 끝나니까 뽕차서 그런가 너무 후회된다 왜 안샀을까 싶어서 번장 뒤적거리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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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때타올 사려고 일콘 끝나고 내려갔는데 내앞에서 품절나서 존나 미련남음 ㅅㅂ
아니 콘서트 끝나고 살수있던거야? 나도 일콘이였는데 - dc App
굿즈남았었음 때타올 남은거 확인하고 줄섰는데 계산하려니까 앞에서 품절 ㅠ
끝나고 짐 찾고 굿즈줄 봤는데 엄청길더라 - dc App
아 좀 알아볼걸 그냥 포기했었는데 - dc App
럭키컬러 콘서트 전에는 그냥그냥 곡이었는데 콘서트 갔다오고 나니까 너무 밍밍해진 느낌. 마트료시카는 콘서트 전에도 앨범 버전보다 라이브 버전이 좋았는데 콘서트에서 라이브로 들으니까 장난 없었음. 아이니 유쿠노니는 언멧이라는 일드 보다가 아는 목소리 들려서 아이묭인가? 했는데 아이묭이어서 알게됨. 드라마는 내 취향은 아닌데 드라마 보고 가사 해석보니까 노래 들을 때 좀 더 몰입되는 듯. 아오이는 얼마 전에 처음들었는데 내가 아이묭 노래 중에 딱 좋아하는 스타일(마리골드, 하루노히, 아이니유쿠노니)이라 좋아했는데 콘서트 막곡이라 좋았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