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욜콘 참여했어요
벌써 기억 속에서 희미해지는게 아쉬워서 가볍게 낙서..
넓은 콘서트장에서 노란 티셔츠 입고 빛나던 아이묭
음원으로 듣던 노래보다 훨씬 더 청아하고 아름다운 목소리였고
스크린으로 보이던 노래하는 아이묭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데
노래하고 기타를 연주하면서도 계속 관중들을 바라보려 하던 그 빛나는 눈빛이 잊히지 않네요
또 모든 관중들 스탠딩, 지정석 모두와 소통하려 했던 아이묭
계속 온무대를 뛰어다니며 팬들 한명 한명 봐주고 반쪽 하트 하면 반대쪽 하트로 보답해주던 아이묭..
다들 노래 분위기에 맞춰서 호응 잘해주고 매너있게 관람해서 더 즐감 할 수 있었던 것 같고
매일 듣던 좋아하는 노래를 좋아하는 가수를 실제로 라이브로 들으니 눈물 찔끔 나올 뻔 했어요
또 아이묭 한국어 정말 잘해서 놀랐고 아이묭 혐한이 아니라 그동안 한국어 공부 했던거구나 ㅜㅜ!! 밴드 멤버분들도 한마디씩 준비한 한국어 하는데 너무너무 귀여웠고…
며칠이 지난 지금 벌써 기억은 흐릿해지고 있지만 그날 느꼈던 감정과 감동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와 ㄷㄷ 금손
낙서치고는 너무 잘그리시네요
대충그린 그림이 아니신데 ㄷㄷ
와 - dc App
잘그리네
잘그리네
여기도 일욜콘! 그림에서 하나하나 생생하게 보이네요 ㅋㅋㅋ 감상도 구구절절 공감갑니다ㅠㅋㅋㅋㅋ 잘봤어요!!
개추
느낌있다
자주 대충 그려주세요 - dc App
잘그린다 - dc App
금손추